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がくいんしょうか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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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소개, 인사 「마나비야」 일본어 학원 원장  오오이케 요시히로

*한국말 잘 못합니다만 제가 직접 썼습니다!*

안녕하세요, 「마나비야」일본어 학원 오오이케라고 합니다.
일본어 교사로서 2006년 대한민국 땅을 밟아 12년간 학원,대학,정부청사,회사,과외등、일본어 교육에 종사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한국 음식은 말할 필요도 없이 물론 「부대찌개」입니다.
이전에는 일주일에 2,3번정도 먹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외국인으로서 가장 많이 「부대찌개」를 먹은 사람이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어느 미국사람?도 부대찌개광이라고 한데 ㅋㅋㅋ)

20대의 젊었을 때, 일본어를 가르치면서 세계를 순람하다. 그런 꿈을 품고 일본어 교사가 되고 그 장대한 계획의 첫걸음에 한국을 선택한 것은 뭔가 인연이 있었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계획대로라면 지금 세계에서 활약하고 있을 텐데 부대찌개(대한민국)에 매료되어 지금은 가정을 갖고 완전히 여기 세종시에 정주하고 쉴 시간도 없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일본어 학원을 설립한다고 생각한 이유는 2개 있습니다

1번째는 지금 한국에서 가장 젊고 활기 있는 세종시에 일본어를 배울 수 있는 학사「まなびや」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오래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개원 했습니다^^
「まなびや」에서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가고 싶습니다. 

2번째는 일본인이고 현역 강사인 내가 학원을 설립하고 학생 분들은 물론, 선생님 분들에게도 좋은 조건에서 쾌적한 일본어의 「まなびや」를 만들어 나가기 때문입니다.
실은 일본인 한국인을 막론하고 현재의 일본어 교사의 대우는 결코 좋지는 않습니다. 그것을 바꿉니다!

그리고 학생 분들께는 "동네 일본 유학"를 캐치프레이즈로 실제로 일본에 가지 않더라도 집 근처에서 유학 체험할 수 있는 그런 멋진 환경에서 공부하십시요
학원 안은 일본입니다!한국어 금지는 아니지만 가능하면 일본어만으로 이야기합시다!

마지막으로 일본어뿐만 아니라 외국어를 배운다 것은 자격이나 취업은 물론이지만, 그 나라의 문화를 알고, 이해하기 위한 수단, 방법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시야를 넓히고 크게 성장할 기회를 얻을 수 있겠지요.
그리고 더 하나 내가 강하게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여러분이 일본어를 배움으로써 뭔가 인생을 극적으로 바꾸는 만남과 기회가 올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제가 묘한 인연이 있어서 대한민국에 그랬던 것처럼^^ 

가는 날이 장날입니다. 내일이 아닌 오늘부터 시작하죠! 

「まなびや」 일본어 학원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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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44-863-4643 세종시 한누리대로 273 새롬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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